스타트업 특화
초기 스타트업의
첫 영업팀을 대신합니다
스타트업 영업 대행, B2B 서비스 영업 대행 — PMF 검증부터 첫 기업 고객 확보까지.
영업팀 채용 전에 오퍼로 먼저 시장을 테스트하세요.
초기 스타트업 영업의 현실
혹시 이런 문제를 겪고 계신가요?
제품은 만들었는데 첫 고객이 없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었지만 첫 기업 고객을 어떻게 만나야 할지 모릅니다. 창업자가 직접 영업하기엔 시간이 부족합니다.
초기에 영업팀을 채용할 여력이 없습니다
영업 전담 인력을 채용하려면 최소 연 4,000만~6,000만 원이 필요합니다. 초기 스타트업이 감당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우리 제품이 맞는 고객이 누군지 모릅니다
PMF(제품-시장 적합성) 검증 전에는 타겟 고객이 불명확합니다. 잘못된 타겟에 영업하면 시간과 돈을 낭비합니다.
오퍼가 맞는 이유
스타트업에 최적화된 영업 구조
01
PMF 검증을 위한 시장 탐색
다양한 세그먼트의 잠재 고객과 빠르게 대화를 만들어 어떤 타입의 고객이 가장 반응하는지 데이터를 모읍니다. 채용 없이 PMF를 빠르게 검증합니다.
02
창업자 대신 아웃리치 실행
창업자가 제품 개발과 사업 전략에 집중하는 동안, 오퍼가 잠재 고객 발굴과 첫 미팅 설정을 대신합니다.
03
스타트업에 맞는 유연한 구독 구조
1개월 단위 구독으로 시작해 성과에 따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의 현금 흐름에 부담이 없는 구조입니다.
채용 전에 오퍼로
먼저 검증하세요
오퍼는 초기 스타트업의 첫 영업 파이프라인을 처음부터 설계하고 직접 실행합니다.
채용 리스크 없이, 1개월 단위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