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PoC
첫 달, 우리가 영업 시스템을
통째로 만들어드립니다
ICP 정의부터 CRM 세팅, 스크립트 완성까지. 1달 후 실제 아웃바운드가 가동됩니다.
왜 PoC가 먼저인가
데이터 기반 시스템이 없으면
시간만 낭비됩니다
REASON 01
타겟이 없는 콜드메일은 스팸입니다
누구에게 보낼지 정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하면 반응률은 0%에 수렴합니다. 타겟 고객 정의가 먼저입니다.
REASON 02
스크립트가 없다면 퀄리티 컨트롤이 되지 않습니다
검증된 노하우 없이 투입하면 학습 비용만 3개월이 소모됩니다. 이기는 스크립트가 있어야 첫 발부터 다릅니다.
REASON 03
CRM 없는 파이프라인은 머릿속에만 존재합니다
데이터 없이는 예측도 개선도 불가능합니다. 시스템이 먼저 세팅되어야 아웃바운드가 의미를 가집니다.
First Month
4주 PoC 타임라인
각 주차마다 구체적인 산출물을 제공합니다. 진행 상황은 Nexus CRM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주차
진단 및 온보딩
현재 세일즈 프로세스 진단, 핵심 차별점 도출, 경쟁사 분석 및 포지셔닝 정의
산출물세일즈 현황 진단 리포트
2주차
ICP·페르소나 정의
이상적 고객 프로필 확정, 타겟 산업·직책·규모 세분화, 타겟 리스트 초안 작성
산출물타겟 고객 정의서 + 리스트 초안
3주차
인프라 세팅
전용 CRM(Nexus) 구축, 파이프라인 스테이지 설계, 발송 도메인 워밍 시작
산출물CRM Nexus 세팅 계정
4주차
A/B 테스트 전략 설계
초개인화 콜드메일 초안 작성, A/B 테스트 전략 설계
산출물스크립트 A/B 테스트 리포트
PoC 완료 시 받으시는 것
1달 후 고객사에 남는 자산
- 세일즈 현황 진단 리포트
- 타겟 고객 정의서 + 리스트 초안
- CRM Nexus 세팅 계정
- 스크립트 A/B 테스트 리포트
- 세일즈 파이프라인 설계 및 병목 구간 확인
FAQ
자주 묻는 질문
물론입니다. 4주 PoC만으로도 세일즈 전략의 핵심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ICP 정의·스크립트·CRM 세팅·파이프라인 설계 등 4주간 완성된 모든 전략과 자산은 고객사에 그대로 귀속됩니다. 이것만 가져가셔도 충분히 가치 있는 출발점이 됩니다.
4주간 진행된 결과를 바탕으로 월간 타겟 DB 수, KPI, 전환율 예측까지 담은 맞춤 플랜을 제안해드립니다. 강제로 플랜을 결정하실 필요 없이, 제안 내용을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네. ICP 정의부터 스크립트까지 모두 고객사의 산업군·제품·경쟁 환경에 맞춰 처음부터 제작합니다. 범용 템플릿을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