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바운드 세일즈
아무에게나 보내지 않습니다.
타겟 전략부터 먼저 설계합니다
초개인화 스크립트 + 확률 높은 타겟에게만.
오픈율 40%+, 진성 미팅 전환 85%.
왜 오퍼인가
무작정 보내는 대량 발송보다,
읽히는 한 통이 더 중요합니다.
일반 대행사
- ✕동일 템플릿 대량 발송
- ✕평균 오픈율 5~10%
- ✕스팸 처리 및 도메인 평판 하락
- ✕리드 품질·예산 검증 없음
오퍼
- ✓초개인화 스크립트
- ✓평균 오픈율 40%+
- ✓구매 의향이 검증된 타겟에게만 발송
- ✓진성 미팅 85% 캘린더 확정
Operation Process
오퍼 아웃바운드 5단계 프로세스
01
시그널 포착
투자 유치·채용 공고·언론 보도 등 타겟 기업의 세일즈 시그널을 포착하여 가장 반응 가능성이 높은 타이밍을 잡습니다.
투자 유치 트래킹채용 공고 분석공시 모니터링
02
초개인화 스크립트 작성
수신자 이름·회사명·직책·최근 이슈 등 다중 변수가 자동 치환됩니다. 누가 봐도 나를 위해 쓴 것 같은 메일이어야 읽힙니다.
변수 자동 치환업종별 톤앤매너A/B 테스트
03
멀티채널 동시 발송
콜드메일만으로는 부족합니다. LinkedIn DM·콜드콜을 병행하여 타겟이 어디 있든 첫 접점을 만들어냅니다.
콜드메일LinkedIn DM콜드콜
04
팔로우업 시퀀스
무반응 시 3~5회의 자동 시퀀스로 후속 연락을 이어갑니다. 고객 온도에 알맞는 메시지를 설정하여 반응을 유도합니다.
자동 시퀀스타이밍 최적화온도 맞춤형
05
반응 분류 → SDR 인계
오픈·클릭·회신 단계별로 리드를 분류하고, 반응이 온 핫리드는 즉시 리드 검증 담당자에게 인계하여 리드 퀄리파잉으로 이어집니다.
리드 스코어링담당자 인계CRM 자동 기록
실제 성과 수치
말이 아닌 숫자로 증명합니다
40%+
평균 콜드메일 오픈율
업계 평균 5~10% 대비
3배
콜드메일→미팅 전환율
일반 대행사 대비
85%
진성 미팅 확정률
구매 의사가 확실한 미팅
FAQ
자주 묻는 질문
고객사 도메인으로 발송합니다. 단, 메인 도메인 평판을 보호하기 위해 발송 전용 서브도메인을 별도 제작하고, 충분한 워밍업 과정을 거친 후 발송합니다. 수신자 입장에서는 고객사에서 직접 보낸 것처럼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Standard 플랜 이상에 포함됩니다. 콜드메일과 병행하여 멀티채널로 접점을 만들기 때문에 전환율이 더 높습니다.
플랜별로 상이하나, 오퍼는 양보다 질을 추구합니다. 아무에게나 많이 보내는 것보다 구매 가능성이 높은 타겟에게 정밀하게 보내는 것이 미팅 전환율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