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세일즈, 지금 몇 점인가요?무료 진단하기 →
초기 세일즈팀 구축의 딜레마

첫 영업사원 채용, 3개월 가르치고 퇴사하면 어쩌실 건가요?

세일즈 조직이 없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사람부터 뽑는 것은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채용 리스크 0%, 성과는 즉시 가져가는 전문 세일즈팀을 구독하세요.

The Problem

무작정 사람부터 뽑았을 때
대표님이 겪는 3가지 악순환

REASON 01

대표님의 시간은 너무나 귀중합니다

제품 고도화, 투자 유치, 경영 등 대표님이 직접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데, 언제까지 직접 이메일을 돌리고 콜드콜을 돌리실 건가요?

REASON 02

바쁜 시기에만 쓰는 영업사원은 없습니다

제품 출시, 투자 유치 직후, 성수기 — 영업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시기는 따로 있습니다. 정직원은 그 시기가 지나도 월급이 나가지만, 오퍼는 필요할 때만 월 단위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REASON 03

퇴사하는 순간 회사의 매출이 멈춥니다

기껏 교육하고 세일즈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놨더니 퇴사해 버립니다. 회사의 영업 노하우는 하나도 남지 않고 또다시 0으로 돌아갑니다.

Our Solution

1명 뽑을 인건비로
4명의 전문 세일즈팀을 구독하십시오

내부 채용 (1인 다역)
기획, 발굴, 미팅을 혼자 감당
오퍼 스쿼드 구독 (분업화)
각 단계별 전문가 4인 1조 투입
RevOps프로세스
BDR리드
SDR리드
AE미팅

채용의 짐은 내려놓고 오직 제품과 서비스에만 집중하세요.

  • 4주 PoC로 부담 없이 시작하기
    채용처럼 수개월을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4주 PoC로 세일즈 시스템을 먼저 검증하고, 결과를 직접 보고 결정하세요.
  • 가짜 리드를 차단하는 필터링
    아무리 미팅이 많아도 예산·권한이 없으면 헛수고입니다. 리드 검증을 통과한 진성 리드에게만 시간을 씁니다.
  • 회사에 영구 귀속되는 자산화
    팀원이 바뀌어도 Nexus CRM에 모든 데이터가 남습니다. 영업 노하우가 고스란히 회사 자산으로 쌓입니다.
Next Step

그래도 채용을 해야 할지
여전히 고민되시나요?

내부 채용, 프리랜서, 마케팅 대행... 어떤 선택이 우리 회사에 가장 높은 ROI를 가져올지 오퍼가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1:1 비교해 드립니다.